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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진단 부부관계 말곤 성관계를 하지 않았는데 곤지름이라는 병이 생겼어요..
 

전세계 여성암 사망률2위 <자궁경부암>의 원인인 HPV 발견에 2008년 노벨상이 수여됐습니다.
전국 1,800여개 산부인과를 대표하는 <대한산부인과의사회>에서는 <최고의 선물, 자궁경부암 예방캠페인>을 진행합니다.

 

지식인에서의 질문 중 몇가지 사례를 들어 <대한산부인과의사회 자궁경부암 연구회>에서 답변해드립니다.

 

지식인 질문

남자이고 결혼한지 12년째 들고 있으며

와이프 이외에 성관계를 한적이 없으며 (생리기간이 아니면 2-3일에 1번정도 관계유지)

업무상 술집(단란주점 등)에 가끔 가기는 하나 성관계 같은것은 전혀 하지 않았고 

노래부를때 손잡고 부르스 정도로만...

자위행위는 1주일에 1-2번 하는 정도 입니다.

병원에 가니 곤지름이란 병이 발생되었다고 하네요

귀두끝부분 6시방향에 하얀 사마귀같은게 3-4개 모여 있어요..

그래서 몇일전에 입원하여 하반신 마취를 한 후 제거 수술 받았어요

내시경을 이용해서 오줌길까지도요..

저의 와이프도 외도라는것을 모르고 살아왔다는 것을 저는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그런데

인터넷을 보면 90% 이상이 성관계에 의해 발생되는 병이라고 하는데

저는 답답해 죽겠읍니다.

와이프도 곤지름이란 병명을 가지고 인터넷을 보고는 저를 의심하는것 같구요

성관계 이외에 다른 경로로도 발생될 수가 있나요?

발생된다면 어떤것에 의해 발생되는지 알려 주세요?

가정의 행복을 위해서 와이프랑 함께 해결을 해야하니까요.

자위행위를 해서 발생된 건가요?

성관계말고 다른경로로 곤지름이 발생되는것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아시는 분 께서는 자세하게 설명 부탁 드립니다.

 

 

 

출처 :  http://kin.naver.com/detail/detail.php?d1id=7&dir_id=70102&eid=7SQdXFPfOnV1OhIlaTQCgAc7CN/OEICo&qb=sO/B9rin

 

답변

 

안녕하세요. 대한산부인과의사회 자궁경부암 연구회입니다.

 

자위행위에 의해서도 발생 할수 있습니다. 직접적인 성기의 삽입외에도 피부의 접촉으로 전염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렇치만 성관계가 부부관계를 떠나서 전혀 없는 사람에게도 생길 수있다는 보고가 있는 것으로 봐서 문헌에는 공기중이나 피부 외의 다른 오염 물질의 접촉에 의해서도 생길 수있다고 애기 하고있습니다.

 

사마귀는 얼굴이나 손 등의 어디서든 발견되는 흔한 바이러스 질환입니다.

 

너무 성관계 쪽으로만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아니라고 증명 할 수도 없는 것이지만 그렇다고 의심을 한다고 증명할 수도 없습니다 .두분이 믿음을 서로 주시는 방법이 제일 좋지 않을까요.

 

음... 주제 넘는 얘긴 지 모르겠습니다. 

가정의 행복을 위해서 두 분이 해결해야 하신다니까 좀 더 제 생각을 얘기 하겠습니다. 불쾌하시지 않기를 바랍니다.

 

콘딜로마가 어디서 왔든지 의심을 살만한 여러 의학적인 근거들이 있기는 하지만, 반드시 그렇지 않다는 의학적인 증거도 있습니다 .

믿음을 잃게 되는 데는 당장 눈에 보이는 이유도 있지만 그전에 눈에 보이지 않던 이유도 있지 않았을 까 싶습니다. 

눈에 보이는 직접적인 콘딜로마 말고도 의심을 살만한 행동은 없었는지....

잘 설명 하시고 앞으로 믿음을 가지실 수있도록 행동하시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직접적인 다른 여성과 성관계를 안 했다 하더라도 아내에게 소홀한 행동이 있다면

떳떳하실 수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물론 아내에 대한 사랑도 마찬가지 겠지요.

증명할 수없는 의심으로 서로 고민하지 마시고, 이 번 기회에 두분이 사랑과 믿음을 다시 찾으시기 바랍니다.

가능한 얘깁니다.

 

 

 

답변을 참고하시기 전에

1. 온라인 상에서의 답변은 제한적인 정보에 따른 견해로 법적인 책임이 없는 참고 정보로만 고려해주시기 바랍니다.

2. 정확한 의학적 검진과 판단은 가까운 산부인과에 방문하셔서 전문의에게 들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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