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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나 어머니 아내 여자친구 여동생 언니 직접입력
2244 소중한 나 오늘도 많이 덥겠군...... 차칸콩쥐 2010.07.26
2243 소중한 나 정화야~
오늘 기분이 별로 안 좋았어.
내가 생일 선불을 준비하지 못해서 미안해.
매니저한테 맞았다면 너의 생일이니까 기분 풀어.
"Happy Birthday"
lee jung 2010.07.25
2242 소중한 나 정화야~
어제 점심에 강남구청역에 있는 베니건스에서 갔다왔다며...
주 메뉴가 스테이크인데 시켜서 마있고 배부르게 잘 먹었어.
혹시 동생이 기분 나쁘게 말했어도 생일이니까 열받아도 기분이 나빠도 참도 화 풀어.
lee jung 2010.07.25
2241 소중한 나 검진 하고 잘 살자 와이즈우 2010.07.25
2240 소중한 나 오직 건강 지키세요
와이즈우 2010.07.24
2239 소중한 나 건강은 건강할때 지키자!! 차칸콩쥐 2010.07.24
2238 소중한 나 오영실씨 기사 보셨나요
옷값 아껴서 검진 받으레요
와이즈우 2010.07.23
2237 소중한 나 오늘은 비가 오다가 그쳐서 다행이다.
걱정했는데....
하늘에 구멍난줄 알았다ㅜ ㅜ
지금은 맑아져서 다행이다.ㅋㅋ
하늘노래 2010.07.23
2236 소중한 나 하늘에 구멍이난것처럼 쏟아지는 비 그래도 시원해서 좋기는 한데 천둥소리가 무섭다 차칸콩쥐 2010.07.23
2235 소중한 나 검진이 필요해용 ㅋㅋㅋ 초록잉 2010.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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