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단지, 스티커 하나 붙였을 뿐인데. 평범했던 방 분위기가 업그레이드 됐다! 더욱 다양해진 그래픽 스티커.
|
 |

1 스티콘 508 평범한 방을 근사한 부티크로 만들어줄 철제 봉제 마네킹. 큰 것 170×52cm, 마네킹 사이를 날아다니는 나비 14~16cm, 작은 것 89×27cm, 나비 7~8cm. 3만5천원.
2 스티콘 아웃 오브 아프리카 국내외 일러스트레이터, 인테리어 디자이너, 산업 디자이너 등 아티스트들이 직접 제작하는 디자인을 판매하는 스티커 브랜드. 기린의 얼굴 방향을 선택할 수 있다. 블랙과 그레이 2종류. 기린 163×117cm, 레터링 88×51cm. 3만9천5백원.
3 레이블럭 마이로봇 금방이라도 자동차로 변신할 것 같은 로봇. ‘마이 로봇’이라는 이름마저 멋지다. 로봇에 열광하는 아이들은 물론 키덜트들에게도 환영 받을 스티커. 블랙, 그레이, 남색, 실버 4종류. 680×1,100mm, 레터링 390×140mm. 2만8천원.
4 아리 고양이 고양이 5마리. 원하는 대로 고양이를 배열할 수 있다. 블랙 컬러. 가장 큰 것이 39×22cm, 작은 것 30×14cm, 고양이 발바닥 3×3cm. 1만8천원.
5 스티콘 키즈 70 마이카의 꿈을 작게나마 실현시켜주는 클래식 카. 색상은 화이트, 블랙, 골드, 그레이, 실버 등 12종류. 800×560mm, 400×280mm. 4천5백원.
6 스티콘 할리우드 스타 401 여자들의 영원한 로망 오드리 헵번을 모티브로 했다. 작은 사이즈의 오드리 헵번을 다양한 색상으로 여러 개 붙이면 근사한 팝 아트 월 데코가 된다. 헵번 외에도 채플린, 제임스 딘, 더티 해리까지 다양하다. 99×89cm, 89×79cm, 45×40cm. 9천9백원. |

|
 |

1 원세븐나인 파리로의 여행 프랑스의 에펠탑을 사실적으로 옮겨놓은 디자인의 스티커. 블랙과 화이트, 그레이, 초콜릿색 4가지. 에펠탑 878×1,200mm, 파리로의 여행을 축하한다는 문구의 레터링 878×252mm. 3만8천원.
2 레이블럭 파리의 밤 낭만적인 에펠탑을 단순화해서 모던하게 표현한 파리의 밤. 블랙, 화이트, 네이비, 골드, 그린 5가지. 900×200mm. 3만5천원.
3 상상후 몽테뉴 거리 일러스트로 그린 거리. 레터링과 자전거, 거리까지 모두 각각 붙일 수 있어 원하는 대로 공간을 구성할 수 있다. 블랙(또는 화이트)+브라운, 블랙(또는 화이트)+바이올렛+그린 컬러로 구성. 650×580mm. 3만6천원.
4 웰데코 라만차의 풍차 「돈키호테」의 배경으로 유명한 스페인 라만차의 풍차. 좌우 방향 선택 가능하며 다크 그레이, 화이트, 샌드 브라운 컬러 3가지. 430×700mm, 레터링 520×110mm, 풍차 주변을 도는 독수리 무리 520×250mm. 3만2천원.
5 아이라이크잇 뉴욕뉴욕 자유의 여신상,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 크라이슬러 빌딩, 브루클린 브리지 뉴욕행 비행기에 오르지 않아도 눈 돌리면 바로 뉴욕의 건축물을 볼 수 있다. 490×430mm, 레터링 320×60mm. 2만2천원.
6 봄이와 세계지도 도트로 만든 그래픽 디자인 스티커. 서울, 도쿄, 파리, 런던, 뉴욕의 주요 도시는 포인트 컬러로 표시된다. 시계 아래, 책상 위 등 붙이는 곳에 따라 여러 분위기가 만들어진다. 핑크+블루, 블루+그레이, 스카이 블루+그레이 등 도트 컬러 색상 배합으로 자신만의 세계지도를 완성할 수 있다. 90×50cm. 2만2천원. |

|
 |

1 레이블럭 지퍼월드 음식, 금화, 멋진 몸매의 모델 등 상상력을 자극하는 실사를 인쇄한 스티커로 방문, 옷장이나 냉장고 등을 재미있게 리폼할 수 있다. 530×800mm(원하는 사이즈로 주문 가능). 1만7천원.
2 레이블럭 넘버 클락 세계 각국의 숫자들과 타이포그래피가 디자이너의 아트 클락처럼 멋스럽다. 450×365mm(원하는 사이즈로 주문 가능), 스티커와 시곗바늘 포함. 1만7천원.
3 원세븐나인 리멤버 데코용으로 직접 찍은 사진을 폴라로이드 안에 붙여 액자처럼 사용할 수도 있다. 화이트, 블랙, 초콜릿 색상 3가지. 900×350mm, 폴라로이드 액자 사이즈 88×73mm. 1만6천원.
4 아리 캘린더 메모 한 달 동안의 중요한 스케줄을 체크할 수 있는 칠판 스티커. 분필을 물로 지워 재사용이 가능하다. 블랙 컬러인 메모판과 레드·그레이·옐로·그린 컬러의 타이틀 레터링을 조합해 사용할 수 있다. 칠판 91×40cm, 요일 88×7cm, 타이틀 레터링 39×4cm, 특별한 날을 체크할 수 있는 표시 20개 3×6cm. 2만3천원.
5 상상후 그래픽 미러 구름을 주제로 한 그래픽 스티커로, 아크릴 거울이 부착되어 있다. 거울 두께 3mm, 거울과 스티커 180~210mm×160~210mm. 3만2천원.
6 레이블럭 리마인더 열쇠, 휴대전화, 스위치 내리기 등 잊어버린 물건 없이 완벽하게 외출하도록 도와주는 리마인더 스티커. 다이어리 모양의 칠판 스티커에는 메모를 적을 수 있는, 여러모로 쓸모 있고 재미있는 아이템. 화이트, 블랙 2가지. 450×310mm. 1만4천원.
|
 |
|
|
|
<저작권자(c) M&B, 출처: 레몬트리>
* 조인스닷컴&팟찌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
|